연봉 인상 계산기
인상률·인상액·목표 연봉 중 아는 값으로 인상 후 연봉을 계산합니다. 월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,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얼마나 오른 것인지까지 계산합니다.
인상 후 연봉
42,000,000원
+2,000,000원 · 인상률 5.00%
- 세전 월급
- 3,333,333원 → 3,500,000원
- 월 실수령액
- 2,864,047원 → 2,987,540원
- 월 실수령 증가액
- +123,493원
- 연 실수령 증가액
- +1,481,918원
- 명목 인상률
- 5.0%
- 실질 인상률 (물가 2.5% 반영)
- 2.4%
실수령 증가는 인상률보다 작습니다
소득세가 누진이라 연봉이 5.0% 올라도 실수령은 4.3%만 늘어납니다. 세금 계산은 근사값이며 부양가족·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집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연봉 협상 전에 목표 금액을 정할 때
- 인상률이 물가상승을 따라잡는지 확인할 때
- 인상 후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볼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인상률·인상액·목표 연봉 중 아는 값으로 인상 후 연봉을 구하고, 4대보험과 소득세를 반영해 월 실수령액 변화를 계산합니다. 실질 인상률은 (1 + 명목) ÷ (1 + 물가) − 1로 냅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소득세가 누진이라 세전 인상률보다 실수령 증가율이 낮습니다.
- 실수령 계산은 근사값입니다. 부양가족과 공제 항목에 따라 실제와 다릅니다.
- 물가상승률을 넘지 못하면 명목상 올라도 구매력은 줄어듭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협상에서 몇 %를 부르는 게 적당한가요
- 출발선은 물가상승률입니다. 그만큼 못 받으면 실질적으로 삭감이기 때문입니다. 거기에 성과와 시장 시세를 더해 올리는 구조로 잡으면 근거를 대기 쉽습니다.
- 왜 실수령액은 인상률만큼 안 오르나요
- 소득세가 구간별로 높아지는 누진 구조이고 4대보험료도 급여에 비례해 늘기 때문입니다. 연봉이 5% 올라도 실수령은 4% 남짓 느는 경우가 흔합니다.
급여·노동 계산기
- 급여 변환 계산기시급·일급·주급·월급·연봉을 한 번에 환산합니다.
- 실업급여 계산기1일 수급액과 소정급여일수로 총 수령액을 계산합니다.
- 4대보험 계산기근로자 부담분과 회사 부담분을 나눠서 보여줍니다.
- 근무시간 계산기주 52시간 초과 여부와 연장수당을 함께 계산합니다.
- 연차 계산기입사일 기준으로 올해 쓸 수 있는 연차 개수를 셉니다.
-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4대보험과 소득세를 뗀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
- 시급·주휴수당 계산기주 15시간 조건을 자동으로 판정해 주휴수당을 계산합니다.
- 퇴직금 계산기평균임금 기준으로 예상 퇴직금을 계산합니다.
- 부가세 계산기공급가액↔합계금액 양방향으로 계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