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요금 계산기
주택용 전력 사용량으로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. 누진 구간별 사용량과 요금을 나눠 보여주고, 기후환경요금·부가세·전력산업기반기금까지 더한 청구 금액을 계산합니다.
예상 청구금액
60,550원
2단계 구간 · 1kWh당 평균 173원
| 누진 구간 | 사용량 | 단가 | 요금 |
|---|---|---|---|
| 1단계 (~200kWh) | 200kWh | 105.0원 | 21,000원 |
| 2단계 (~400kWh) | 150kWh | 174.0원 | 26,100원 |
| 3단계 (400kWh 초과) | 0kWh | 242.3원 | 0원 |
- 기본요금
- 1,260원
- 전력량요금
- 47,100원
- 기후환경요금 (9원/kWh)
- 3,150원
- 연료비조정액 (5원/kWh)
- 1,750원
- 부가가치세 10%
- 5,326원
- 전력산업기반기금 3.7%
- 1,971원
- 청구금액
- 60,550원
한 단계만 넘어도 단가가 크게 뜁니다
200kWh를 넘는 순간 그 초과분의 단가가 105.0원에서 174.0원으로, 400kWh를 넘으면 242.3원으로 오릅니다. 3단계에 들어가면 1단계의 약 2.3배입니다. 요율은 2025년 기준이며 한전 고시에 따라 바뀝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이번 달 요금을 가늠할 때
- 에어컨을 더 켜도 되는지 판단할 때
- 누진 구간이 어디서 뛰는지 확인할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주택용 전력 요율표에 따라 사용량을 3개 누진 구간으로 나눠 각각의 단가를 곱하고, 기본요금·기후환경요금·연료비조정액을 더한 뒤 부가가치세 10%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.7%를 붙입니다. 7~8월은 누진 구간이 200/400kWh에서 300/450kWh로 완화됩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요율은 한국전력 고시에 따라 바뀝니다. 화면의 값은 기준 시점이 표시돼 있습니다.
- 아파트는 대체로 고압, 단독주택·다세대는 저압입니다. 잘못 고르면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.
- 다자녀·출산가구 할인 등 복지 할인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누진제가 뭔가요
- 많이 쓸수록 kWh당 단가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. 주택용은 3단계로 나뉘며 3단계 단가는 1단계의 두 배가 넘습니다. 전체 사용량에 높은 단가가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구간을 넘은 부분만 비싸집니다.
- 에어컨을 켜면 얼마나 더 나오나요
- 인버터 에어컨을 하루 8시간 쓰면 월 150~250kWh 정도 늘어납니다. 지금 사용량이 구간 경계 근처라면 이 증가분이 3단계로 넘어가 요금이 급격히 뜁니다. 사용량을 바꿔가며 어느 지점에서 뛰는지 확인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