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연봉 상위 몇 %
연봉을 넣으면 근로소득자 분포에서 상위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지 보여줍니다. 평균이 아닌 중위값과도 비교해 체감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근로소득자 중 대략
상위 35%
중위값 32,000,000원 · 평균 43,000,000원
하위상위
- 내 연봉
- 40,000,000원
- 중위값 대비
- 125%
- 평균 대비
- 93%
- 월 세전
- 3,333,333원
| 연봉 | 대략적 위치 |
|---|---|
| 20,000,000원 | 상위 78% |
| 25,000,000원 | 상위 66% |
| 30,000,000원 | 상위 54% |
| 35,000,000원 | 상위 44% |
| 40,000,000원 | 상위 35% |
| 50,000,000원 | 상위 22% |
| 60,000,000원 | 상위 14% |
| 70,000,000원 | 상위 9% |
| 80,000,000원 | 상위 6% |
| 100,000,000원 | 상위 3% |
| 150,000,000원 | 상위 1% |
| 200,000,000원 | 상위 0.5% |
평균보다 중위값을 보세요
평균 연봉(43,000,000원)은 고소득자가 끌어올려 실제 체감과 어긋납니다. 절반이 넘고 절반이 못 미치는 중위값 32,000,000원이 감각에 가깝습니다. 위 구간은 국세청 근로소득 통계를 바탕으로 한 근사값이며, 연도와 통계 기준(전체 근로자 / 정규직 등)에 따라 달라집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내 연봉이 어느 정도 위치인지 궁금할 때
- 이직이나 협상 전에 시장 위치를 가늠할 때
- 평균 연봉 기사를 보고 위화감이 들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국세청 근로소득 통계를 바탕으로 한 구간표에서 해당 위치를 찾고, 구간 사이는 선형으로 보간합니다. 중위값·평균과의 비교도 함께 보여줍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근사값입니다. 통계 기준연도와 대상(전체 근로자·정규직 등)에 따라 순위가 달라집니다.
- 근로소득만 셉니다. 사업소득·임대소득은 빠져 있습니다.
- 지역과 업종을 구분하지 않은 전국 기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평균과 중위값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
- 소득 분포가 한쪽으로 크게 치우쳐 있기 때문입니다. 고소득자 소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반면, 절반이 넘고 절반이 못 미치는 중위값은 영향을 덜 받습니다. 체감과 가까운 쪽은 중위값입니다.
- 상위 몇 %면 잘 버는 건가요
-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, 상위 10%가 되려면 연봉 7천만 원 안팎이 필요합니다. 다만 순위보다 중요한 건 지출 구조입니다. 상위 10%여도 고정비가 크면 남는 돈은 중위 소득자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