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 원리금 계산기
대출 원금·이자율·기간으로 매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하고,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두 방식의 총이자 차액을 비교합니다.
원리금균등 — 매월 상환액
905,877원
총 이자 2,611,574원
- 원리금균등 · 매월
- 905,877원
- 원리금균등 · 총이자
- 2,611,574원
- 원금균등 · 첫 달
- 970,833원
- 원금균등 · 총이자
- 2,543,750원
- 두 방식의 총이자 차액
- 67,824원
매월 같은 금액이 항상 유리한 건 아닙니다
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계획이 쉽지만, 초반에 이자 비중이 커서 총이자가 더 나옵니다. 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이 크고 갈수록 줄어드는 대신 총이자가 67,824원 적습니다. 중도상환을 생각한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대출 월 상환액을 미리 계산할 때
-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나은지 볼 때
- 총 이자가 얼마인지 확인할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금액이 같도록 원금과 이자를 배분하고, 원금균등은 원금을 기간으로 나눠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합니다. 두 방식의 총이자 차액을 함께 보여줍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중도상환수수료는 계산에 없습니다. 조기 상환 계획이 있다면 따로 확인하세요.
-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뀌면 상환액도 바뀝니다. 여기 계산은 고정금리 가정입니다.
- 거치기간(이자만 내는 기간)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나은가요
-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원금을 빨리 줄이기 때문입니다. 다만 초반 상환액이 커서 부담이 큽니다. 소득이 안정적이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으면 원금균등이,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이 맞습니다.
- 금리 1% 차이가 얼마나 되나요
- 금액과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, 1억을 30년 빌리면 1%포인트 차이가 총이자로 2천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. 대출은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어 작은 금리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.
- 계산 결과와 은행 상환액이 왜 다른가요
- 은행은 첫 납입일까지의 실제 일수, 원 단위 반올림, 우대금리와 가산금리, 거치기간을 반영합니다. 이 계산기는 매월 같은 금리와 기간을 적용한 비교용 예상치입니다. 계약 전에는 은행이 발급한 상환 예정표를 최종 기준으로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