퀴즈코리아Quiz

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

예금·적금의 만기 수령액을 이자소득세 15.4%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. 단리·월복리, 한 번에 예치와 매월 납입을 모두 지원합니다.

만기 실수령액 (세후)

3,657,740원

원금 3,600,000원 + 이자 57,740원
원금
3,600,000원
세전 이자
68,250원
이자소득세 (15.4%)
- 10,511원
세후 수령액
3,657,740원

세후로 보여주는 이유

이자에는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가 원천징수됩니다. 세전 금액만 보고 상품을 고르면 실제 수령액이 기대와 달라집니다. 비과세·세금우대 상품은 이 공제가 없거나 줄어듭니다.

이럴 때 씁니다

  • 적금 만기에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 확인할 때
  • 은행이 안내한 금리로 세후 금액을 계산할 때
  • 단리와 월복리 상품을 비교할 때
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
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각각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으므로, 단리는 월별 예치 기간의 합으로 계산합니다. 여기에 이자소득세 15.4%를 빼 실수령액을 냅니다.

놓치기 쉬운 점

  • 적금 금리가 연 5%라도 실제 수익률은 그 절반 남짓입니다. 매달 넣은 돈이 1년 내내 예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
  • 우대금리 조건(자동이체·카드 실적 등)을 못 채우면 기본금리만 적용됩니다.
  • 중도해지하면 약정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중도해지금리가 적용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연 5% 적금인데 왜 5%가 안 되나요
첫 달에 넣은 돈만 12개월치 이자를 받고,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만 받기 때문입니다. 평균하면 약 절반이라 총 납입액 대비 실효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입니다. 예금(한 번에 예치)은 이런 차이가 없습니다.
이자소득세는 무조건 내나요
일반 상품은 15.4%를 뗍니다. 다만 비과세종합저축이나 청년우대형 상품처럼 조건을 충족하면 면제되거나 세율이 낮아집니다. 가입 자격이 되는지 은행에 확인해보세요.
예금과 적금은 표시 금리만 비교하면 되나요
같은 금리라면 목돈을 처음부터 맡기는 예금이 총 납입액 대비 이자를 더 많이 받습니다. 적금은 돈을 매달 나눠 넣어 평균 예치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. 상품을 비교할 때는 금리보다 세후 만기 수령액과 우대조건을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지를 함께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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