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달비 손익분기 계산기
배달비와 직접 다녀올 때의 거리·시간을 넣으면, 유류비와 내 시간의 값어치를 합쳐 어느 쪽이 싼지 계산합니다.
배달이 이득
733원 차이
배달 3,500원 vs 직접 4,233원 (유류비 567원 + 시간 3,667원)
- 배달비
- 3,500원
- 왕복 4km 유류비
- 567원
- 20분의 값어치
- 3,667원
- 직접 갈 때 비용
- 4,233원
- 시간값 뺀 손익분기 거리
- 항상 배달이 유리
시급을 얼마로 잡느냐가 결론을 바꿉니다
시간을 0원으로 치면 대부분 직접 가는 게 이득이고, 시급을 높게 잡으면 거의 항상 배달이 이득으로 나옵니다. 다만 어차피 쉬고 있던 시간이면 그 시간의 기회비용은 실제로 0에 가깝습니다. 지금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었는지로 판단하세요.
이럴 때 씁니다
- 배달비가 아까워 직접 갈지 고민될 때
- 포장 할인이 배달비보다 큰지 따져볼 때
- 가까운 거리인데도 배달을 시키는 게 맞는지 볼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직접 갈 때의 비용을 왕복 유류비와 걸리는 시간의 값어치로 나눠 계산하고, 포장 할인을 뺀 다음 배달비와 비교합니다. 시간의 값어치는 넣은 시급을 기준으로 합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결론을 가르는 건 시급입니다. 시간을 0원으로 치면 대부분 직접 가는 게 이득으로 나옵니다.
- 어차피 쉬고 있던 시간이라면 그 시간의 기회비용은 실제로 0에 가깝습니다.
- 주차비, 대기 시간, 날씨는 계산에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시급을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
- 지금 그 시간에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지로 정하세요. 프리랜서처럼 시간을 바로 돈으로 바꿀 수 있으면 본인 시급을, 어차피 쉬는 저녁이면 0에 가깝게 넣는 편이 현실에 맞습니다.
- 손익분기 거리는 무엇인가요
- 시간값을 뺀 순수 이동 비용만으로 배달비와 같아지는 편도 거리입니다. 이 거리보다 가까우면 기름값만 따졌을 때 직접 가는 게 쌉니다.
소비 판단 계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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