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값 기회비용 계산기
매일 쓰는 커피값 같은 소액 지출을 연·10년·30년으로 누적하고, 같은 돈을 투자했을 때의 복리 결과와 비교합니다.
1년치 지출
1,170,000원
월 97,500원 · 연 260회
| 기간 | 그냥 쓴 총액 | 투자했다면 (연 6%) | 차액 |
|---|---|---|---|
| 1년 | 1,170,000원 | 1,208,731원 | 38,731원 |
| 5년 | 5,850,000원 | 6,836,591원 | 986,591원 |
| 10년 | 11,700,000원 | 16,058,127원 | 4,358,127원 |
| 20년 | 23,400,000원 | 45,274,232원 | 21,874,232원 |
| 30년 | 35,100,000원 | 98,429,918원 | 63,329,918원 |
커피를 끊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
하루 4,500원은 작아 보이지만 30년이면 35,100,000원이고, 투자로 굴렸다면 98,429,918원입니다. 다만 매일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주는 만족을 30년간 포기하는 것도 비용입니다. 이 계산기는 그 교환이 얼마짜리인지 보여줄 뿐 어느 쪽이 옳은지는 말하지 않습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매일 쓰는 소액이 1년에 얼마인지 궁금할 때
- 고정비를 줄일 후보를 찾을 때
- 작은 지출의 장기 효과를 확인할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한 번 쓰는 금액에 주당 횟수와 52주를 곱해 연간 지출을 냅니다. 이 금액을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했을 때의 복리 결과를 1·5·10·20·30년으로 나눠 보여줍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'커피를 끊으면 부자가 된다'는 결론으로 읽지 마세요. 매일의 만족을 30년간 포기하는 것도 비용입니다.
- 투자 수익률은 가정입니다. 실제로는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.
-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30년 뒤의 금액은 지금 기준 구매력보다 작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정말 이만큼 차이가 나나요
- 복리 계산 자체는 맞습니다. 다만 30년간 한 번도 빠짐없이 같은 금액을 투자하고 중간에 꺼내 쓰지 않는다는 가정이 붙습니다. 현실에서는 이 가정이 지켜지기 어려워 실제 차이는 더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.
- 커피 말고 다른 지출에도 쓸 수 있나요
- 금액과 횟수만 바꾸면 됩니다. 택시비, 배달비, 담배처럼 소액이 반복되는 지출이면 무엇이든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.
소비 판단 계산기
- 이거 살까 말까 계산기가격을 내 시급으로 나눠 '몇 시간어치'인지 보여줍니다.
- 구독료 총액 계산기흩어진 구독료를 모아 연 단위로 환산합니다.
- 단위 최저가 비교기100g·100ml당 가격으로 환산해 진짜 싼 것을 가립니다.
- 배달비 손익분기 계산기직접 가는 게 이득인지 시간값까지 넣어 따집니다.
- 무지출 챌린지 계산기며칠 안 쓰면 얼마가 남는지 계산합니다.
- 알뜰폰 전환 절약액 계산기약정 위약금까지 넣어 실제 이득이 되는 시점을 찾습니다.
- 중고 되팔이 실익 계산기수수료·배송비·시간을 빼고 손에 남는 돈을 봅니다.
- 카드 실적 채우기 계산기전월실적까지 얼마 남았는지, 채울 값어치가 있는지 봅니다.
- 포인트 vs 현금 결제 비교기적립률을 따져 무엇으로 결제할지 정합니다.